2008년 01월 28일
하레와구우 [Final]
글이 길어질수도 있으니....








오랜만에 실컷 웃을수 있었던 애니.
본인의 취향은 하렘형 씹덕물이나 판타지. 주인공 성장물이지만 그런것과는 거리가 먼 하레와 구우는 참 재미나게 봤다.
뭐랄까. 씹덕취향에서 벗어난 뭔과 다른 색다른 웃음이랄까. 애니자체든 원작이든 개그센스가 좋다고 해야할까?
애니매이션 자체의 분위기가 굉장히 타이트 하기때문에 쉽게 웃을수 있는것 같기도 하고......
원작 만화의 작가는 [그=그녀]라는 삼천포로 씹덕물의 향연으로 빠져버렸지만 다시한번 하레와구우를 좀 그려주었으면
하는 마음도 내심 강하게 있다. [물론 그=그녀 또한 너무 재밌긴 하지만..]
지금까지 [Final] 과 디럭스 이둘만 봤는데 어서빨리 본편을 봐야 할것 같다. 야동과 스타에만 매달려 오덕씹덕취향
애니만 찾아 다니며 웃음이 매말라 있던 나에게 얼마나 큰웃음을 줄지 기대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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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01/28 09:00 | 애니/만화 | 트랙백(1)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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